다음 서비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계십니까??
사실 저도 메일, 카페, 뉴스, 아고라 겨우 그정도가 다였던것 같습니다.
그외 다른 기능들은 거의 사용하질 않아서 눈여겨 보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검색업 프로젝트에 선발되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다음에서는 우리가 알지못한 엄청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구나 하는것을 알았습니다.
그것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볼까합니다..

// 클릭하시면 큰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1. 검색쇼를 아십니까??
검색쇼란? 개인이 만든 페이지를 검색했을때 가장 상단에 보여주는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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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금 만든 검색쇼인데요...검색을 했을때 가장 상단에 표시됩니다..
그러면 딱!! 어디에 쓰면 좋겠다 감이 오시죠?ㅋㅋㅋ
고백할때 직방이거든요...앞에 @ 잊으시면 안되구요..^^


2. 스페셜검색,, 처음 들어보셨죠??
스페셜검색은 유저들이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를 일일이 찾을 필요없이 한번에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요즘 방학이라 다들 토익 공부 많이 하시는 데요...
토익 일정을 볼려면 홈페이지 들어가서 일정을 확인 해야되자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토익 일정만 검색해도 원하는 내용을 스페셜~ 하게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어마어마한 스페셜검색 키워드 들이 있으니까 찾아보는것도 재미??
게임 순위도 나오더라구요..ㅎ

3. 센스가 자꾸 떨어지는 사람을 위한,, 검색트렌드 입니다.
요즘 트렌드를 몰라서 이야기에 끼지 못하는...안타까운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특히 군전역후, 그 어색함이란 이루 말할수 없죠..ㅎ
이럴때 검색 트렌드를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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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 부터, 그래프로 표시 해주고 성별, 세대별, 지역별 다 보기쉽게 표로 보여주죠...
날짜를 뒤로 돌리면 1달전엔 어떤게 이슈였는지 아주 쉽게 알수 있죠...
또, 트렌트차트의  그래프는 대학생 레포트 쓸때도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4. 다음이 몇위 인지 알고 싶어요~ 다음 디렉토리~!!
사이트 별로 전체 통계와 순위도 보여주고, 또 다른 경쟁 사이트와 비교도 할수 있고~
재미도 있고 실용적인 서비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외에도,,
* 이기사 누가봤을까??
-- 뉴스의 핵심.. 빠른 뉴스! 정확한 뉴스! 다음뉴스검색은 모두를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최신뉴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되,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어에 해당하는 정확한 뉴스 3건을 함께 노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 검색결과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  기존의 여러 뉴스검색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기자별 검색결과를 제공합니다

 * 지식인 못지 않은 신지식,,
-- 전문가 집단이라 할수있는 카페에 직접 질문 할수 있어서 좀더 신뢰도 높은 답변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그냥 모르고 지나칠뻔 했던 서비스들이 참 많은데요...
매일 똑같은 검색하고, 뉴스보고...조금은 지겹잖아요..
이런 서비스들을 이용해서 좀더 즐겁게 인터넷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검색 체인지업 프로젝트 카페에 더 많고, 좋은 글들 많으니까 많이 방문해주시고,
읽고 사용해주세요~
가입 없이도 볼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earch-changeup


Posted by 큐리어
오랜만인거 같은데...
너무 소홀해 졌어...확실히..ㅋㅋ
이제 4학년이니까...취직만 하면 아마도 즐겁게 블로그 할수 있겠지?ㅋㅋ
하지만 자신이 없어.... 이게 쉬운게 아니니까...
성적도 안좋고 잘하는것도 없으니...노력없이 걱정만...난 원래 이런사람 이였나 하는 후회도...
하....
방학....잘해보자.....설마 백수로 늙어 죽겠어.?ㅋㅋ
정말 그럴지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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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시험은 망쳤지만, 교수님께 욕만 먹었지만..
다음 검색 프로젝트 당첨~!!!
예~~~~
공부가 머 중요한가??? 막이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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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문득 생각난건데...
나는 공부도 엄청 잘하는 편도 아니였고, 그렇고 끼가 많은 것도 아니였고
그저 평범한 가정에서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였는데..

내 실력보다 많이 높은 대학에 진학에서 공부도 못따라가고 졸업을 앞둔 지금 시점에서도
쓸데없는 고민만 하고 있다.
아직도 내 노력이 부족했다는 생각 보다는 난 역시 안된다 하고만 생각 하고있으니...

공부못하는 학생이 좋은 대학 가서 실력은 안높아지고 눈만 높아져서...

과연
공부못했던 학생이 좋은 학교가면 그 학생도 수준이 높아질까?
아니면 공부 잘했던 학생이 안좋은 학교가서 그 학교를 변화 시킬수 있을까?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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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TAG 일기

도전해볼까?

큐리어's 2008/06/07 20:57

다 포기하고 혼자 여행해보고싶다...
확 휴학하고 떠나버릴까?????
심하게 고민되는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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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대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동안 한번도 재미있던 적이 없던것 같다.
못해서 재미없었는지 재미없어서 못했는지...
지금도 할줄도 모르는 과제를 하면서 머하고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진짜 잘하는게 뭘까....
좋아하는게 뭘까...

누가 말해줬으면 좋게따....
더 늦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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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대선이 마치고 부터 20대는 점점 공적화 되가고 있는거 같다.
투표율도 최저고, 중고생들이 들고 일어난 촛불시위에 대학생은 머하고 있냐....
축제때 연예인 보고 좋아한다...
꽤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마치 20대 죽이기에 들어간듯한 느낌 이다.

나도 10대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최우선이였고 수능 잘봐서 좋은 대학가면 모든게 다 잘풀릴줄 알았다.
돈 많이 필요하지도 않았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중,고등학생 때는 성적이 다였다.
그 속에 근심 걱정이 있었겠지만...

그리고나서 대학생이 되었다. 흔히 말하는 20대..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였다.
자유로운 대학생활이 아니였다.
1학년 부터 스펙 관리해야하고 어떤 동아리에 들어가 취직에 유리 할지 생각하게 된다.
거기에 끝없이 올라가는 등록금 걱정에...정말 걱정할게 태산이다.
IMF를 겪은 세대여서 그런지 몰라도 안정적인 수입 그게 최고라 생각하게 된거 같다.
더군다가 취업난에 허덕이는 이때 그 생각은 정점에 달한것 같다.

중,고등학생들 철없는 10대도 아닌거 안다.
 아무 생각없이 친구들에 휩쓸려 저러는거 아닌거 안다.
20대도 소고기 수입에 관심이 없는것 또한 아니다.

그저 IMF를 겪고, 어수선한 나라덕에 너무 빨리 세상을 알게 된거 같다.

20대가 용기 없다고 겁쟁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이거 하나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20대 아직 품었던 꿈조차 펴보지도 못하고 내가 무슨 꿈이 있었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하고 , 힘들어 하고 허덕이고 있다는 것을...

//뉴스 읽다가 20대 이야기가 꽤 많아서 두서없이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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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 이글은 순복음 교회 50주년 행사에 대해 쓴글입니다.
    한국 교회 전체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클릭하시면 큰사진 볼수있습니다...
< 출처 : 루리웹 >


몇일전 김주하 아나운서의 예배 사회로 논란이 된적 있었습니다.
나는 그냥 겨우 예배 사회 본거 같고 난리다 하고 지나간적이 있는데...
오늘 몇개의 사진을 보고 참 한숨이 나왔습니다.

몇달전 PD수첨에 교회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예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또한 적지 않게 나왔습니다.
그 프로가 옳든 옳지 않든 사람들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볼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학국 교회가 그 참된 의미가 많이 변질 됬다고 생각하는 교인 또한 많다는 걸 알수 있었구요.

그럼 적어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교회라면 적어도 자중하는 모습은 보여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50주년 행사여서 전 교인을 모아서 성대하게 할수도 있겠지만 지금 그럴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라의 경제도 좋지 않고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마치 올림픽하는것 처럼 정말 누가 봐도 입이 딱벌어지게 저렇게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결국 순복음 교회는 대한민국에 속해 있는게 아닌 자기들 틀 속에서 주변에서 어떻게 보던 상관없이 자기들만 괜찮으면 된다는 식으로 행동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목사님으로서 엄청 성공을 거두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여태까지의 행동이나 지금의 상황을 보면 '지금 너무 힘든데 교회한번 가볼까?' 하는 사람들도 스스로 발을 돌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그 자리에 있지 않았고, 몇장의 사진만을 보고 오해 한 것일수도 있지만 마치 조용기 목사님이 신이 된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인지, 목사님을 섬기는 교회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하늘에 떠있는 기구하며 플랜카드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형형색깔의 풍선하며...

순복음 교회도 처음 시작부터 이렇게 크게 시작하지 않았을테고,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사람수가 늘어갔을 것입니다.
교회의 본 의도는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게 그 의도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주위에서 봤을땐 이런 성대한 행사로 사람들 이목을 끄는것 보단 교인 하나하나의 선행이 안믿는 사람으로 하여금 '교회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을 들게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부디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로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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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우연히 정말 오랜만에 이노래를 듣게 되었다.
존댄버와 플라시도 도밍고의 노래...
내가 고등학교때 mp3가 없을때는 학교앞에 음악사가 있었다.
그리고 노래가 항상 나왔었는데...
거기서 처음 듣게 됬던 노래...
그땐 영어도 잘 못했지만 아...이 가사 엄청 좋다고 느꼈었고...
멜로디도 정말 좋았었는데...
비도 오고 그래서 그런지 왠지...쓸쓸하네...^^

Perhaps love is like a resting place
A shelter from the storm
It exists to give you comfort
It is there to keep you warm

아마도 사랑은 폭풍으로부터
안식을 주는 쉼터와 같을 거에요
사랑은 당신께 평안을 주고
따스하게 감싸주려고 존재하는

And in those times of trouble
When you are most alone
The memory of love will bring you home

그리고 당신이 가장 외로워 하는
그런 고난의 시간에 사랑의 기억이
당신을 편안하게 해줄 거에요

Perhaps love is like a window
Perhaps an open door
It invites you to come closer
It wants to show you more

아마도 사랑은 창문과 같고
어쩌면 활짝 열린 문과 같아요
당신께 좀더 가까이 오라하고
더 많은걸 보여주려고 하니까요

And even if you lose yourself
And don't know what to do
The memory of love
will see you through

당신이 길을 잃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지라도
사랑에 대한 기억이
당신이 길을 찾도록 해 줄 거에요

Oh love to some is like a cloud
To some as strong as steel
For some a way of living
For some a way to feel

어떤 이에게 사랑은 구름과 같고
어떤 이에게는 강철처럼 강하기도 하죠
어떻게 보면 사랑은 삶의 방식이고
어떻게 보면 사랑은 느낌이에요

And some say love is holding on
And some say letting go
And some say love is everything
Some say they don't know

사랑은 꿋꿋이 버티는 것이라고 하고
보내주는 것이야말로 사랑이라고도 하죠
어떤 이는 사랑이 전부라고 하고
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Perhaps love is like the ocean
Full of conflict, full of pain
Like a fire when it's cold outside
Thunder when it rains

어쩌면 사랑은 갈등과 아픔으로
가득찬 바다와 같을 지도 몰라요
추울 날씨엔 불과 같고
비가 내릴 땐 천둥 같은게 사랑이에요

If I should live forever
And all my dreams come true
My memories of love will be of you

내가 영원히 살게 되어
꿈이 이루어진다면
내 사랑의 추억은 당신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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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정말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그래도 협상 전문가 라고 미국에 가서 아주 제대로 협상을 하고 오신것도 모자라서..
신문에 까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 이런 광고를 내야할까요??
무슨 미국 대변인입니까??
그리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게끔 해줘야지 왜 그렇게 협상했는지 묻는 국민에게 앞뒤도 안맞는 헛소리나 하고 것도 모자라서 수입업자들이 수입을 안하면 된다라니...
민동석 협상 수석대표 라는 이 직함이 과연 맞는건지 의문이네요

이제 임기 시작하고 2달 지났는데 남은 4년 9개월이 두렵기만 합니다.
하루하루 벌어먹고 살기도 힘든 서민들을 직접 손수 죽이려고 미국소까지 수입해주시는 대통령님 정말 존경합니다.
당분간 자살률은 줄어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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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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