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선택을 한다.
다만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에 따라..
좋은 선택이였는지 아니였는지가 판가름 난다.
이번주 나는 내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었다.
마지막 학기!! 이제 4학년 2학기를 시작하면서..
휴학을 할까? 말까?
나로서는 엄청난 고민을 했다.
나이는 이제 25살...
돌이켜봤을땐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저 고등학교 마치고 대학 1년다니고 군대 다녀와서 또 학교 다니고..
이렇게 그냥 취직을 했을땐 나는 나의 20대는 끝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휴학을 하고, 배낭여행도 해보고 혼자서 뭔가를 해보고싶었다.
그런 마음이 컸다.
그리고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였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른 문제가 있었다.
내가 휴학함으로써 부모님은 더 힘들어진다.
지금도 일만 하셨는데 내가 다시 복학했을때 그때까지도 부모님은 일을 하셔야 될것이다.
물론 내가 졸업한다고 해서 일을 안하시는건 아니지만, 상황 자체가 틀리다.
그외에 복합적인 문제들이 있었지만,
저 두가지가 가장 날 힘들게 하였다.
그리고 오늘 결론을 내렸다.
난 휴학을 하지 않는다.
계속 다니고 취직도 할것이다.
이게 옳은 선택인지 아닌지는 나중이 되야 알게 될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생각하지 않을거다..
그저 열심히 최선만 다할뿐이다.
내일은 없다는 마음으로 오늘에 최선을 다할뿐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다만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에 따라..
좋은 선택이였는지 아니였는지가 판가름 난다.
이번주 나는 내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었다.
마지막 학기!! 이제 4학년 2학기를 시작하면서..
휴학을 할까? 말까?
나로서는 엄청난 고민을 했다.
나이는 이제 25살...
돌이켜봤을땐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저 고등학교 마치고 대학 1년다니고 군대 다녀와서 또 학교 다니고..
이렇게 그냥 취직을 했을땐 나는 나의 20대는 끝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휴학을 하고, 배낭여행도 해보고 혼자서 뭔가를 해보고싶었다.
그런 마음이 컸다.
그리고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였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른 문제가 있었다.
내가 휴학함으로써 부모님은 더 힘들어진다.
지금도 일만 하셨는데 내가 다시 복학했을때 그때까지도 부모님은 일을 하셔야 될것이다.
물론 내가 졸업한다고 해서 일을 안하시는건 아니지만, 상황 자체가 틀리다.
그외에 복합적인 문제들이 있었지만,
저 두가지가 가장 날 힘들게 하였다.
그리고 오늘 결론을 내렸다.
난 휴학을 하지 않는다.
계속 다니고 취직도 할것이다.
이게 옳은 선택인지 아닌지는 나중이 되야 알게 될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생각하지 않을거다..
그저 열심히 최선만 다할뿐이다.
내일은 없다는 마음으로 오늘에 최선을 다할뿐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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